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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아름다운자연, 자연을 담은 역사, 다채로운 음식의 향연
그리고 다양한 문화가 한 데 어울린 빛고을 광주를 담은 컬러링북 다정다감

정운학

부처

빛과 동양문화의 대표적인 부처의 얼굴을 결합하여 어둠을 밝히는 조명역할과 내용적의미를 지니는 지혜의 빛이다. 부처의 형상들은 화려한 빛의 변화를 통해서 다양한 미소와 입체적형상성을 보여준다.(Led를 이용한 감성조명장치-특허번호 제10-1453257호) 빛을 제어하는 다양한 방법들로 시각효과들을 만들어내고 화려한 빛의 움직임을 통한 결합으로 한 개의 형사성을 지니는 탑의 의미를 갖고 있다.

빛의 열매 / 나는 신발

빛의 대중성과 생명력을 표현한 작품이다. 빛을 담은 나무의 형상에서 빛은 열매와 같이 생명의 가장 중요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반복되는 나무 마디에서 선들이 뻗어 나와 수많은 빛의 열매를 연출한다. 생명을 상징하는 빛과 화려한 색의 형상은 조형적형상과 의미가 어두운 밤을 밝히는 환한 생명의 나무가 된다. 꿈처럼 날수 있는 날개가 우리에겐 없다.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헤르메스는 하늘을 날으는 신발을 선물 받고 바람처럼 날아다니는 전령의 신으로 그려져 있다. 노동자의 신발에 날개를 달아서 재미있는 상상을 선물하고 싶다.

작가약력

  • 2014. 광주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 감독
  • 2013. 광주 충장축제 미술감독
  • 2012. 아시아문화예술인 레지던시
  • 2012-2013. 광주문화재단 미디어레지던스입주작가
  • 2011. 광주시립미술관 청년작가
  • 2010. 광주 세계광엑스포 시민파빌리온 미술감독
  • 2006-2007. 광주시립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 2002. 신세계 미술제 수상작가